안녕, 나의 한국어

나의 2분 30초 스토리 워크북

빈칸을 채우면, AI에게 보낼 글이 자동으로 만들어져요.

✍️ 쓰기 힘들면 키보드의 마이크 🎤 버튼을 누르고 말하세요.
말이 글자가 됩니다. 문법이 틀려도 괜찮아요!
1

나에 대해

간단하게만 쓰면 돼요.

예) 흐엉, 릴리, 수연
예) 베트남 하노이
예) 여덟 살 무렵, 스무 살 때
2

내 이야기 한 장면

인생에서 잊히지 않는 사건 하나만 고르세요. 어린 시절부터 젊은 날 사이, 특별한 하루나 순간이면 좋아요.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'나' 한 사람이에요.

한 가지 사건을 한 문장으로 정해요.
그곳은 어떤 모습이었어요? (계절, 시간, 장소 풍경)
처음부터 순서대로 이야기해 주세요.
그 순간 내 눈에 보인 것, 소리, 냄새를 떠올려 보세요.
내 옷차림, 표정,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. (그림으로 그릴 '나'의 모습이에요)
기뻤는지, 무서웠는지, 설레었는지…
지금 떠올리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?
3

AI에게 보낼 글 만들기

버튼을 누르면 글이 만들어져요. 복사해서 AI 채팅창에 붙여넣으세요.

복사가 안 되면, 위의 글을 손가락으로 꾹 눌러서 전체 선택 → 복사하세요.
4

고치고 싶을 때 쓰는 말

AI가 쓴 글이 마음에 안 들면, 아래 문장을 눌러 복사해서 보내세요.

🎉 원고가 완성되면
  1. 원고를 복사해서 카카오톡 "나에게 보내기"로 저장하세요.
  2. 선생님에게도 보내 주세요. (녹음 준비!)
  3. 파파고 (papago.naver.com)에 원고를 붙여넣고 🔊 버튼을 누르면 읽어 줘요.
    이때 "내레이션"이라고 적힌 부분만 골라서 붙여넣으세요 (장면 묘사는 안 읽어도 돼요).
    듣고 따라 읽으면서 발음 연습!
복사했어요!